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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토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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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중층목구조건축물의 구조해석이라는 제목을 보고 한옥 구조해석에서 접합부 결구의 모멘트 영향을 위한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하여 원문을 보게 되었다. 횡하중(풍하중, 지진하중)을 적용하지 않고 단지 중력하중에 대한 하중을 적용하여 해석하고 비교 나열한 논문이다. 횡하중을 적용하지 않고도 논문을 쓸 수 있다는 것에 놀랐다. 중력하중에 대한 부재설계를 비교한 논문이다. 횡하중에 대한 기둥과 보의 결구 접합부관련 논문을 알고 계신 분은 공유 부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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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s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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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층건물에 대한 개념정립과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중층건물은 건축기술의 고도화된 상위기술로 다양ㅇ한 기술이 접합되어 하나의 결정물로 탄생됨을 보ㅇ았으며 중층건축의 정의와 분류 등은 중층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늘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문화재를 공부하는 수험생으로 분류에 있어 좀 더 기존 연구에서 벗어난 새로운 방식없나의문스럽기도 하다 또한 각 구분에 따른 자세한 도면이 아쉬웠다 하지만 도움에 감사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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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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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시 공부하면서 느끼는 것인데 예를 들어 김제 금산사를 살펴보자. 기둥을 이어가며 중층으로 지어진 건물을 볼때 정말 신기하기까지 하다. 긴세월 동안 모진 비바람과 각종 재해에도 아랑곳없이 서있는 것을 보면 우리의 선조들의 구조술에 아연해진다. 그러나 도대체 목조구조물의 구조해석을 어떻게 해야 풀리는 것일까 ? 정녕 구조해석이 가능하다면 나무와 같이 하나의 재료에서도 옹이 등 결점이 많고 갈라짐이 많은 재료를 어떤 기준으로 해석할 것인가가 고민이었다. 그러나 논문을 보면서 우리가 어렵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이렇게 시도해서 발전을 시켜 나간다면 더 나은 구조해석의 방법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공부에 많은 도움이되어 고마울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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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왕왕던킨
201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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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에서 석탑이 발생한 시기는 삼국시대 말기인 600년경으로 추정된다. 불교가 전래된 4세기 후반부터 6세기 말엽까지 약 200년간은 목탑(木塔)의 건립 시기로, 오랜 목탑의 건조에서 쌓인 기술과 전통의 연마가 드디어는 석탑을 발생하게 한 것으로 추정된다. 초기의 목탑은 삼국이 모두 중국의 고루형(高樓形) 목탑 양식의 조형을 모방하여 누각형식(樓閣形式)의 다층으로 건립하였을 것이며, 방형 혹은 다각의 평면을 이루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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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클러
20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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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남문, 숭례문, 법주사 대웅전을 주요 대상으로 중층건물의 보, 도리, 기둥, 연목, 추녀에 작용하는 하중과 단면계수를 비교할 수 있는 연구성과를 기록하였다. 각 절점부의 접합에 대한 구조 모델을 제시하고 수종, 건조율, 맞춤방식과 같은 디테일한 고려사항은 표준사항으로 환산하여 구조체 자체의 비교분석을 통해 온칸고주형, 귀고주형, 반칸보형의 구조를 비교하였는데 반칸보형이 구조적으로 취약하다는 결과를 기술하고 수리적인 방법으로 보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