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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거환경학회|논문집 <주거환경> 2021년 12월

논문명 1인가구의 주거만족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 경남 인구30만 이상 시지역을 중심으로 - / A Study on Influential Factors Affecting Residential Satisfaction of Single-person Household - Focussed on Urban Areas over Its Population of 300,000 in Gyeongnam -
저자명 홍일석 ; 박문수
발행사 한국주거환경학회
수록사항 한국주거환경학회 논문집 <주거환경>, Vol.19 No.4(통권 제54호) (2021-12)
페이지 시작페이지(245) 총페이지(15)
ISSN 17380316
주제분류 도시
주제어 1인가구; 주거만족도; 주거환경(주택내부; 외부); 주거만족도 영향요인; 다중회귀분석 ; Single-person Household; Housing Satisfaction; Housing Environment Satisfaction(the interior and exterior of housing); Housing Satisfaction Factors; Multiple Linear Regression Analysis
요약1 본 연구는 경남의 인구 30만명이 넘는 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1인가구들의 주거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분석함이 목적이다. 경남의 1인가구는 현재 약 전체가구의 30.4%를 차지하고 있으며 추후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030년에는 33.4%를 예상한다. 이러한 1인가구에 대한 주거정책은 중요한 이슈이며 주거만족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주택 내부와 외부환경에 따라 다르고, 또한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청년, 중장년, 노년으로 나누어서 분석을 하였다. 회귀분석 결과 주거만족도 영향요인으로 주택내부상태 만족 중 위생상태를 전연령층에서 중요하게 생각하였으며, 노년층을 제외한 청년층과 중장년층은 공원 및 녹지에 대한 만족정도를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또한 청년층은 위생상태, 공원 및 녹지의 유무, 그리고 공공기관과 문화시설에 대한 만족을 중요한 요인으로 생각했으며, 노년층은 채광정도와 상업시설에 관한 요소를 주거만족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꼽았다. 도시지역의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한 주거정책을 펼칠 때는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연령별 중요한 요인들을 고려하여 맞춤형 정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요약2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influential factors affecting housing satisfaction of single-person household which is focussed on urban areas over 300,000 its population in Gyeongsangnam-do, province. A current single-person household with 30.4% of the entire provincial population tends to increase persistently and reach to 33.4% in 2030. Residential policy about one person household arouse main issue in public policy and especially residential satisfaction in their quality of life. Factors influenced housing satisfaction to single-person household variously differed from the interior and exterior of housing and also among householder’s ages, the youth, the middle-aged, the aged and total age group. According to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hygienic conditions factor in total age group, parks and green areas factor in the youth and the middle-aged, public and cultural sectors in the youth, and well-lighting and convenient facility factors in the aged were resulted and valued respectively. In conclusion, housing policy in urban areas for a single-person household should be considered with enhancing the residential satisfaction degree setting householder’s ages.
소장처 한국주거환경학회
언어 한국어
DOI http://dx.doi.org/10.22313/reik.2021.19.4.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