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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학회|대한건축학회논문집 계획계 2010년 11월

논문명 안동문화권 ㅁ자형 뜰집의 시대적 평면특성 / The Characteristic of ㅁ Shape TtulJip Plan around AnDong Cultural Area according to Time
저자명 신치후식별저자(Shin Chi-Hoo) ; 김성우식별저자(Kim Sung-Woo)
발행사 대한건축학회
수록사항 대한건축학회논문집 계획계, v.26 n.11 (2010-11)
페이지 시작페이지(169) 총페이지(8)
ISSN 12269093
주제분류 역사
주제어 안동문화권 ; ㅁ자형 뜰집 ; 조선시대 ; 시대별 특성 ; AnDong Cultural Area ; ㅁ ShapeTtulJip ; JoSeon Dynasty ; Periodic Characteristic
요약2 AnDong area in KyongSang-Bukdo, Korea have made typical unique regional cultural area traditionally. Traditional □ shaped house is representative house for middle-higher class in JoSeon Dynasty(朝鮮王朝). This study analyzes periodic difference in □ shaped house plan in AnDong cultural area and traces the changing process of □ shaped house plan according to periodic social-cultural change. House get divided AnChae(space for woman), SaRangChae(space for man) and BonChae(main building including AnChae and SaRangChae). Types of BonChae are separated according to arrangement of Anchae and SaRanChae. AnChae and SaRangChae are separated according to space composition of room arrangement. Changing aspect in each type is analyzed in the each century. Furthermore, it is analyzed how house accepted social change as basic factor. Characteristic of □ Shaped ho-use in AnDong cultural area are summarized as follows. The 17th century: HangRye(行禮) was conducted in AnChae mainly and the size of AnChae is bigger. Simultaneously, space for HangRye(行禮) began to be moved from AnChae to SaRangChae. The bigger size of SaRangChae were appeared. The 18th century:YeHak(禮學) was spreaded in regions. The size of AnChae became smaller. The size of SaRangChae became bigger and space was divided. The 19th century: Infuluence of YeHak(禮學) reached its peak in regions. Many classes began to built □ shaped house. And they followed and imitated higher class.
소장처 대한건축학회
언어 한국어
분석서지
건축역사 및 이론 > 한국 전통건축 > 마을 및 주거

본 연구는 안동문화권(안동, 봉화, 영덕, 영양, 영주, 예천, 의성, 청송)에 남아있는 ㅁ자형 뜰집의 시대별 평면특성 변화상을 분석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15세기~20세기에 이르는 ㅁ자형 뜰집 사례들을 본채, 안채, 사랑채의 측면에서 평면 유형 분류하였다. 결론에서는 크게 3개 시기(15-16세기, 17-18세기, 19-20세기)로 나눌 수 있고, 17-18세기에는 평면유형 상으로 큰 변화가 나타나는 시기이며, 이는 이 시기에 나타난 예학과 종법 제도, 내외법의 정착으로 인한 부계중심적 문중 위주의 사회질서 확립, 제례 성격의 변화와 같은 사회-문화적 배경의 영향에 기인한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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